계약후기

유성열 과장 · 2021-10-16 17:23:41

 

 
 
한국주택건설 유성열 과장
이번 계약후기는 주ㅇㅇ 고객님이 직접 적어주신 리뷰글입니다!

군대에서 막 전역한 22살의 나이에 가진돈 없이 맨 몸뚱이 하나로 홀로 부산에서 상경하여 이곳저곳 자취하며 산 세월 10여년 
고시원 무보증금 월세부터 반지하, 원룸, 오피스텔등 여러 집을 거처왔는데 드디어 내집을 마련했다는 것에 감동의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앞서 살았던 집들이 아무래도 오래된 집들이 많았어서 벌레가 나온다던가 환기가 안되고
채광이 안좋아 습하고 곰팡이가 생기는 안좋았던 경험이 있는데 이번만큼은 그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신축 첫입주를 꿈꾸며 찾다보니 알게된게 한국주택건설 사이트

처음 문의 시 제가 희망하는 상황을 말씀 드렸었는데
유성열 담당자님께서 친절히 상담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느낌의 신축 집들을 많이 준비해주셨더라고요.

처음 집 보러 갔을 때가 퇴근 후라 늦은 저녁이었음에도 말이죠.......;; 

제가 원하는 걸 잘 이해해주셔서 그런지 정말 하나같이 다 깔끔하고 마음에 들더라고요.....
허나, 시간이 늦었던터라 실질적인 채광 정도를 채감할 수 없기에 선뜻 선택하기에 고민이 앞섰습니다.

담당자님께서 낮시간에 한번 더 보면 된다며 편하게 말씀해주셔서
이틀 뒤인 주말 낮 시간에 다시 만나기로 하며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시작 된 두 번째 집 보기 투어~~~~!!!!!

앞서 보여주신 것에서 괜찮았던거 외에 추가적으로 다른 집들도 준비해주셨더라고요.
그렇게 보다보니 본 집은 총합 스무집 가까이.....!!!!
이렇게 많이 볼 수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고생많았을 것 같고 감동이었어요.

그렇게 많은 집을 본 가운데 맘에 들만한 집을 추리는데도 도움을 주셔서
제 이목을 가장 집중시켰던 쓰리룸 집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화장실과 주방에 창문이 있어서 환기도 잘되고 정말 제가 원하던 그런 집을요.....
심지어 시스템에어컨까지 달렸고 큰 주방에 주차도 좋으니 저의 맘을 끌어당기기엔 충분했죠~~~~!!

젊은 시절부터 차곡차곡 모은 돈. 그 안엔 열정페이 받으며 남몰래 흘렸던 눈물,
능력을 인정받아 좋은 조건에 이직 뒤 흘렸던 기쁨의 눈물 수많은 것들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리고 지금은 등기부등본에 저의 이름 석자가 적혀있는걸 보고
이사를 도와주러 오신 부모님과 부등켜 안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 소중한 저의 집을 구할 수 있게해준 한국주택건설에 감사를 드립니다. ^^